장기요양 현장에서 원장님들을 만나며 늘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.
현장은 늘 바쁘고, 회계·평가·지도점검·채용·교육까지 원장님 한 분이 감당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는 것.
이 짐을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365그룹은 시작되었습니다.
우리는 "다 잘하는 하나의 회사"가 아니라 각 분야의 전문 브랜드가 모인 그룹입니다.
그리고 그 브랜드는 서로 연결되어 원장님이 어디에서 어디로 이동하지 않아도 되도록 한 흐름 안에서 움직입니다.
앞으로도 365그룹은 원장님이 하시는 일을 존중하며, 현장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지원을 만들어가겠습니다.
원장님의 하루가 조금 더 가벼워지도록, 365그룹이 곁에 있겠습니다.
365그룹 대표 박현숙